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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농협·서귀포시축협·안덕농협·효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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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일보스크랲 작성일21-01-15 09:23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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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클린뱅크 농·축협 ‘금’…‘그랑프리’ 등급 달성

▲제주지역 14개 농·축협이 최근 농협중앙회 주관 ‘2020년 클린뱅크 농·축협’에 선정됐다.

특히 서귀포농협(조합장 현영택)과 서귀포시축협(조합장 김용관), 안덕농협(조합장 유봉성), 효돈농협(조합장 백성익)이 ‘금’ 등급을 받으며 ‘그랑프리’ 등급을 달성했다.

전국적으로 ‘그랑프리’ 등급을 받은 12개 농·축협 중 제주에서 4개 농협이 선정되면서 도내 농·축협의 자산건전성이 전구 최고 수준임이 재확인됐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연체비율, 여신비율, 대손충당금비율, 손실흡수비율 등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금·은·동 등급을 매겨 선정하는데 5년 연속 ‘금’ 등급을 받으면 자산건전성 최고인 ‘그랑프리’ 등급이 부여된다.

특히 서귀포농협은 6년 연속, 안덕농협과 효돈농협은 5년 연속, 서귀포시축협은 2년 연속 ‘그랑프리’ 등급을 부여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평가에서 표선농협(조합장 고철민), 함덕농협(조합장 현승종), 위미농협(조합장 김영근),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 대정농협(조합장 이창철),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은 ‘금’ 등급을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 구좌농협(조합장 윤민),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은 ‘동’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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